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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월10일 KBO 한국프로야구 KBO분석 국야분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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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O 05월10일 18:30 NC : 두산
NC의 선발은 우완 송명기다. 19년도 NC 2차 1라운드 7순위로 지명된 신예로, 1군 무대 데뷔전을 갖는다. 올 시즌 퓨 처스리그에서는 5경기 0승 3패 평자 7.48 기록. 피안타율은 0.304로, 가장 최근 롯데전에 4이닝 2피안타 무실점으로 가장 좋은 피칭을 해냈다.


두산의 선발은 좌완 이현호다. 주로 불펜에서 1이닝을 책임지는 선수로, 올 시즌에도 9경기에 등판해 1승 평자 2.12 기록했다. 올 시즌 10경기에서 평자 2.11을 기록 중이고, 선발로 나선 최근 두 경기에서 각각 롯데 키움 상대로 4이닝 1실점, LG 상대로 4.1이닝 2실점 기록. NC 상대로는 불펜피칭으로 1이닝 무실점 기록.


이현호는 빼어난 제구를 기반으로 최근 3번의 등판 모두 4이닝 이상 소화하면서 1자책 이하로 막아냈으며, 나성범 아웃 이후 정처없이 표류하고 있는 NC 상대로도 그 흐름을 이어나갈 가능성이 높아보인다. 이현호가 이닝 소화가 짧은 편이라는 점은 아쉽지만, 두산이 불펜에서도 NC에 앞서고 있는데다 1군 데뷔전을 갖는 송명기의 퓨처스리그 폼도 썩 좋지않았기 때문에 두산 타선을 상대로는 한계가 명확해 보인다. 두산의 승리를 예상한다.




KBO 05월10일 18:30 KT : 키움
KT의 선발은 우완 이대은이다. NPB와 경찰야구단을 거쳐 마침내 KBO에 입문한 선수로, 1순위로 지명될만큼 큰 기대를 받고 있다. 구속만큼은 확실하게 검증을 받았으나, 제구와 멘탈 관리에 있어 의문부호가 달려있기 때문에 뚜껑을 열어봐야 알 것. 올 시즌 첫 6경기에서 0승 2패 평자 6.00 기록. 키움 상대로는 처음 등판한다.


키움의 선발은 우완 안우진이다. 지난 시즌 드래프트 1순위로 넥센이 지명한 선수로, 비록 교내 폭력 사건에 연루되어 출전 정지 징계를 받았으나 실력만큼은 당장 1군 무대에서 뛰어도 손색이 없다는 평가를 받아온 유망주. 지난 시즌 20경기 2승 4패 평자 7.19로 좋지않았으나, 포스트시즌에 좋은 활약을 보이며 미래를 기대케 했다. 시즌 첫 7경기에서 3승 3패 평자 4.36 기록. KT 상대로는 시즌 초반 홈등판에서 6.2이닝 3피안타 무실점 기록.


KT는 불펜이 완전히 망가지지 않을 수 있기 때문에 홈에서만큼은 5할 가까이 승률을 유지하고 있다. 홈에서의 KT만큼은 그래도 '팀'으로 인정할 수 있는 것. 이대은은 최근 SK 사대로 7이닝 1실점 호투했고, 직전 한화전 5.2이닝 5실점 기록. SK전 호투만으로 이 선수의 안정감이 상승했다고 판단하긴 어렵고, 비록 홈에서 평자 3.27로 원정보단 낫지만 키움과 같이 우완 상대 강력한 타격을 자랑하는 팀을 상대로는 또다시 무너져도 이상할 게 없는 선수. 안우진도 이대은과 비교했을 때 확실하게 낫다고 말하기 어려울 정도로 불안한 선수지만, 그래도 최근 실점과 무관하게 이닝을 많이 먹어주고 있고 득점권 피안타율을 3할 아래로 내렸다. 피홈런도 적은 편이기 때문에 우완 상대 OPS 최하위 KT를 상대로는 또다시 나쁘지않은 피칭을 기대해볼 수 있는 경기. 키움의 승리를 예상한다.


KBO 05월10일 18:30 KIA : SK
KIA의 선발 홍건희는 매 시즌 상황에 따라 선발과 불펜의 땜빵으로 들어가는 선수로, 구위 자체는 나쁘지않기 때문에 컨디션에 따라 좋은 피칭을 보여주기도 하지만 기복이 심한 편이다. 올 시즌 아직까지 1군 무대 등판하지 않았고, 퓨처스리그에 두 차례 등판해 도합 8.1이닝 3실점 기록. 올 시즌 4경기에서 1승 2패 평자 4.91 기록. SK 상대로 시즌 초반 원정등판에서 6이닝 4피안타 1실점 기록.


SK의 선발은 우완 앙헬 산체스다. 도미니카 출신의 우완 파이어볼러다. 메이저리그에서 보여준 모습은 인상적이지 않았지만, 지난 시즌 국내무대에서 26경기 8승 8패 평자 4.89를 기록하며 재계약에 성공했다. 후반부 체력저하로 기록이 많이 나빠지긴 했지만, 시즌 초중반까지 보였던 임팩트는 분명했다. 올 시즌 7경기에서 4승 1패 평자 1.93 기록. KIA 상대로는 지난 시즌 4경기 1승 1패 평자 6.98 기록.


KIA 타선은 5월 기준 우완 상대로 OPS 0.510으로 리그 최하위로 허덕이고 있는 반면, SK는 2위까지 치고 올라갔다. 홍건희가 지난 NC전에 퀄스에 성공하긴 했지만, 상대를 떠나서 제구에 기복이 심한 선수인데다 피홈런도 적지않기 때문에 물오른 SK 타선을 다시 만났을 때는 이전과 다른 결과가 나올 가능성이 높다. SK 타선이 설령 침묵한다 하더라도, 산체스에 대한 KIA 타격을 기대하기 어렵기 때문에 저득점 접전 양상으로 이어질 것. 불펜에서도 우위를 점하고 있는 SK의 승리를 예상한다.





KBO 05월10일 18:30 삼성 : 롯데
삼성의 선발은 우완 원태인이다. 2000년생의 루키 자원으로, 올 시즌 불펜으로만 7차례 나서 평자 2.63, 피안타율 0.170으로 좋은 흐름이다. 이후 선발로 두 경기 나서 LG 상대로 4이닝 4피안타 1실점, 키움 상대로 7이닝 3피안타 1실점으로 호투했다. 롯데 상대로는 시즌 초반 불펜로만 두 차례 나서 도합 2.2이닝 무실점 기록.


롯데의 선발은 우완 김원중이다. 롯데가 지난 시즌 대놓고 키웠던 유망주 자원인데, 두 시즌 연속으로 기대이하의 모습을 보였기 때문에 올 시즌에는 좀 더 중요한 역할을 일관성 있게 해줘야만 한다. 올 시즌 첫 7경기에서 2승 3패 평자 4.93 기록. 삼성 상대로는 지난 시즌 3경기 0승 1패 평자 8.78 기록.


원태인은 불펜으로 나설 때에도 낮은 피안타율로 주목받았었는데, 선발로 전환한 이후에도 두 경기 모두 적은 피안타로 상대가 득점할 수 있는 기회 자체를 제공하지 않는 기간이 길었다. 게다가 피홈런도 1개밖에 없기 때문에 타선의 기복이 심한 롯데를 침묵시킬 수 있을 것. 김원중은 삼성의 타선이 그리 강하지 않기 때문에 두 경기 연속 7실점으로 무너졌던 최근 등판보다는 나을 수도 있다. 그러나 피홈런이 늘어나버렸기 때문에 원태인과의 차이가 드러날 수밖에 없는 실점이 어느시점에는 나올 것으로 보이며, 일단 선발 매치업에서 리드를 빼앗겼을 때 롯데의 역전가능성은 매우 희박할 수밖에 없다. 삼성의 승리를 예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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